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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기동부, 다문화가정 가스안전교육

에너지신문
2025-12-01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1일 용인시 처인구청에서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1일 용인시 처인구청에서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1일 용인시 처인구청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번째로 실시된 다문화가정 가스안전교육으로, 상반기에는 여주시와 광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을 교육을 실시했던 바가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생활 속에서 가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는 △가정 내 가스렌지 사용 안전수칙 △CO중독 사고 예방법 △부탄캔 폭발사고 예방법에 대한 설명이 포함됐으며, 다국어로 제작된 가스안전 홍보물 200부가 함께 제공됐다.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다문화가정의 가스안전은 지역사회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올해 실시된 6차례의 교육을 더욱 확대해 관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가스안전교육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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