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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지역사회공헌 대외적 성과 거둬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GS파워 사회공헌팀 문태수 팀장(우측)과 경기도청 복지정책과 김해련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GS파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GS파워(사장 유재영)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 4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기업 등을 인정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시행돼, 기업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평가하는 대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GS파워는 2020년 처음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6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평가받으며 GS파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GS파워는 올해 인정제 평가에서도 작년에 이어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지자체와의 협력 사업 전개, ESG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 전환, 사회공헌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GS파워는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회사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지역사회의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등 ESG 경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