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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기중부, 가스안전마을 협약 체결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지사장 김종문)는 4일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석탄5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가스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가스안전마을 신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과 김종문 경기중부지사장, 김포시 김영운 하성면장, 석탄5리 주민대표 및 마을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가스안전 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 ‘가스안전마을 신규 협약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공사는 마을회관 가스시설 개선,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TV, 타이머콕 등 약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홍보, 마을 생산품 판로 확대 등 마을 발전 지원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공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이번 협약이 농촌 지역 가스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가스안전마을’은 가스안전공사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지역의 안전관리 강화와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06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김포시 석탄5리 마을은 전국 66번째 협약마을로 지정돼 앞으로 2년간 협약사항이 이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