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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원자력안전위 위원장,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 참석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투데이에너지]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중구 보코호텔(서울 중구)에서 열린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에서 국내 12개 대학 원자력 및 방사선학과 교수들과 함께 원자력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안전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안전문화를 겸비한 인력이 다수 배출될 때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규제현장의 지식과 경험이 교육과정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