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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가스 안전 마을' 전국적 확산

투데이에너지
2025-12-07
가스안전공사 '가스 안전 마을' 전국적 확산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김포시 하성면 석탄5리에서 '가스 안전 마을' 협약식을 체결 후 관계자 및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2006년부터 시행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가스 안전 마을'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번에는 김포시 하성면 석탄5리 마을이 전국에서 66번째로 '가스 안전 마을'로 지정됐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는 4일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석탄5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가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가스 안전마을 신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과 김종문 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장, 김영운 김포시 하성면장, 석탄5리 주민대표를 비롯한 마을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가스 안전 공동체 구축' 협력을 다짐하는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공사는 마을회관 가스시설 개선,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TV 기증, 타이머콕 설치 등 약 200만원 상당 현물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홍보를 비롯해 마을 생산품 판로 확대 등 마을 발전 지원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공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자 핵심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농촌 지역 가스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 안전마을’은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농어촌 지역 가스 안전관리 강화와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06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김포시 하성면 석탄5리 마을은 전국에서 66번째 협약 마을로 지정돼 앞으로 2년간 협약 사항이 이행될 예정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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