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해양에너지, 2025년 전사 비상대응 훈련 시행
해양에너지 임직원들이 9일 비상대응훈련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양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광주 시민의 안전 확보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12월 9일 본사 강당에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급지역 내 아파트 단지의 대규모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화재라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협력회사를 비롯해 광주광역시청, 광주 북구청, 북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주요 유관기관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시행됐다.
실제 상황과 동일한 조건을 구현해 전 부서가 동시에 참여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복구, 대민 지원에 이르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해양에너지 정회 대표이사는 “회사의 최우선 가치는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이번 전사 비상훈련을 계기로 재난 대응 체계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역량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