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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LPG공급회사 ㈜넝쿨, 창립 21주년 ‘송년의 밤’ 개최
LPG유통 전문회사 넝쿨의 '송년의 밤 행사'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LPG충전·벌크·판매업소 운영을 비롯해 가스시공, 조경시공, 특정설비 재검사, 드론교육 사업을 영위하는 ㈜넝쿨(회장 조상운)은 지난 12일 한양대학교 안산 ERICA 컨벤션에서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팀장 및 우수 사원 14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직원 자녀 6명에게는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돼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박해철 국회의원 표창장(6명), 김현 국회의원 표창장(5명)도 전달했다. 박병헌 대표에게는 ㈜넝쿨 지분 인증서가 전달하고 유관기관에서 넝쿨 조상운 회장에게 행운의 열쇠를 증정하며 회사의 지속 성장과 화합을 기원했다.
넝쿨 조상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상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넝쿨은 1988년 창립 이후 LPG충전과 판매 분야에서 체계적인 가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구축해 왔으며, 벌크공급 시스템의 전산화를 통해 선진 가스 공급체계를 확립해 국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적인 공급업체 점검과 안전교육,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LPG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넝쿨은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도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저장탱크에 대한 정기 검사와 안전관리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안산 지역을 중심으로 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산업통상부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넝쿨은 연말을 맞아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