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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가스텍, ISO 45001 인증 획득 ‘쾌거’
ISO 45001 인증서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부산·경남지역 산업가스충전업계의 맹주로 떠오른 우진가스텍(대표 신은수)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품질은 물론 안전관리와 관련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으로 인해 가스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2010년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등의 충전 및 저장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산업가스를 공급해온 우진가스텍은 자사 사업장의 안전은 물론 고객사의 가스시설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
고품질의 산업가스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는 이 회사는 2013년 KSQ ISO9001:2009/ISO 9001:2008(품질경영시스템 인증)도 획득했고, 2017년에는 의료용가스 GMP 인증까지 완비, 매우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 신은수 대표는 “주로 산업가스를 공급하는 우리 회사는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를 철저히 준수해 영남지역의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용산소 등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이밖에 수소, 헬륨을 비롯해 반도체용 가스, 혼합가스, 희귀가스, 고순도가스 등 특수가스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