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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나눔 · 상생 '연말 정례 행사' 실시

    송고일 : 2025-12-19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소외계층 생필품 전달' 행사에 참가한 공사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연말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17일 본사 실내체육관에서 충북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가스안전공사가 2022년부터 해마다 12월에 정례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적인 지역 상생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충북 도내 11개 시?군별 취약계층 총 77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올해는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및 중소기업과 연계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복죽, 국수, 참기름, 즉석밥 등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구성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임직원 성금 등 약 3400만원으로 상생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에는 가스안전공사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식료품을 정성껏 포장 후 각 시·군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참여형 나눔'을 실천했다. 이렇듯 가스안전공사는 충북혁신도시 이전 이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 사회적 경제 활성화,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지방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생생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용어 설명

    ESG 경영 =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를 중요한 경영 기준으로 삼아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과 기업 가치를 높이려는 경영 방식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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