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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드림센터, 지속가능한 발전·환경교육 활성화 교류협력 협약

    송고일 : 2025-12-24

    이용성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좌측)과 제현수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위원장(우측)이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허재영)는 지난 9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환경적으로 건강하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및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허재영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을 대신해 제현수 교육위원장(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 협약식에 참석해 상호협력 확대 의지를 함께 밝혔다.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0년 6월 16일부터 창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전국단위 협의체로 의제21(Local Agenda 21), 새천년개발목표, 지속가능발전목표로 이어지는 인류의 지속가능발전을 이행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제사회, 국가·지방정부, 시민, 기업 등 각 계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전 세계의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적으로 건강하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및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지속가능발전 관련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속가능발전 관련 환경교육의 정책발굴 및 공동사업 등 추진 협력 △관련 분야 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의 확대 △양 기관 보유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촉진 및 정보 공유 △기타 양 기관과 지속가능발전 분야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지금까지의 환경교육(EE)은 지속가능발전(SD) 담론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과 상호 보완·협력하며 성장해 왔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생태적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전환에 중심을 둔 환경교육(EE),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변화가 필요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협력을 통한 환경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의 교두보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환경교육법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조례에 근거하여 지난 2024년 5월 2일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아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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