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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성료

    송고일 : 2025-12-26

    2025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참여하고 있다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서울특별시 유일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환경교육 전문인력인 환경교육사 총 62명을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광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돼 있으며 2025년 1월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가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총 144시간으로 구성된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통해 환경교육의 기초 이론부터 현장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무과정을 각 상·하반기에 운영하여 총 62명의 서울형 환경교육사를 배출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주중 과정(상반기)을,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토·일 주말 과정(하반기)을 운영하며 총 6개 분야, 26개의 세부 과목으로 구성된 90시간의 실무과정 대면 교육을 운영했다.

    2025년도 실무과정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전원 수료하였고, 상·하반기 실기 평가 과정을 통해 생태적 전환을 지향하는 서울형 환경교육사를 양성했다.

    또한,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반영한 보수교육 운영, 상반기에 양성된 환경교육사 대상 서울형 환경교육사 보수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환경교육 전문인력의 생태·환경적 소양 증진과 역량 강화 활동을 제공했다.

    이용성 센터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생태문명 전환도시 ‘서울’에서 생태적 소양을 갖춘 환경교육사 62명을 양성함에 따라 서울의 환경교육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단순한 자격취득을 넘어 이들이 교육 현장의 생태적 전환 전문가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서울형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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