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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취약계층 가스 안전 강화 · 에너지 복지 향상
송고일 : 2025-12-30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와 서울도시가스(주) 관계자 등이 '노후 가스보일러 무료 교체 사업'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을 강화하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서울도시가스(주), 예스코, 은평구립 우리장애인복지관,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신당동주민센터와 협업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보일러 무료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 연한이 경과된 노후 가스보일러로 인해 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 하에 도시가스사는 사업 예산 지원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복지시설은 수혜 가구를 발굴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6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를 교체했다. 이들 가구는 가스 안전성 향상과 난방 효율 개선에 따른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이번 사업은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지원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