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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9월 '청렴·윤리 문화의 날' 선포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청렴·윤리 카페’ 행사에서 공사 직원들에게 청렴 커피를 건네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이달 9월을 '청렴·윤리 문화의 날'로 선포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0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본사 1층에서 ‘청렴·윤리 카페’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과 상임감사가 점심 시간에 직원들에게 직접 청렴 커피를 전달하며 청렴 경영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공사 내부 신고채널인 K-휘슬 QR코드가 포함된 청렴 컵홀더를 활용해 신고제도 홍보 및 모의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자율적인 신고 참여 문화를 조성했다.
임찬기 상임감사(맨 뒤 왼쪽)와 박경국 사장(맨 뒤 오른쪽)이 ‘청렴·윤리 카페’ 행사에서 공사 직원들에게 청렴 커피를 건네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임찬기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청렴의 시작은 내부 신고로부터 시작된다”며 “내부 신고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 또한 “투명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이 곧 가스안전의 기본”이라며 “청렴문화가 조직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가스안전공사 임찬기 상임감사, 박경국 사장, 박상진 윤리경영실장이 공사 임직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가스안전공사는 9월을 '청렴·윤리 문화의 날'로 선포하고 ‘청렴·윤리 카페’ 행사 외에도 올해의 청렴 리더 수여식, 청렴문화 우수부서 커피차 배달 등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