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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전국의 노동자와 사업주 여러분! 안전보건 관계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알찬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는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하고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이러한 희망과 기대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는 힘이 돼 왔습니다.

    올해는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산업안전보건 환경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신산업의 확대, 노동 형태의 변화, 외국인 및 고령 노동자의 증가, 그리고 기후 위기까지 기술, 산업구조, 사회환경 등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은 이러한 안전보건의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산재예방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산업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국민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새해에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부터 먼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하는 등 안전보건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활짝 웃을 수 있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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