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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상형 한전KDN 사장
송고일 : 2026-01-02
[에너지신문]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이라 합니다. 대지를 박차고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담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지만, 에너지 대전환과 AI 혁신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스마트그리드, 탄소중립 기술 등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전KDN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에너지 ICT의 개척자’로서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비전인 ‘디지털 혁신,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ICT 중심’을 향해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하는 원년입니다. AI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직무역량을 강화시키는 한편, 자체 클라우드 센터를 서울지역본부 신사옥에 오픈, AX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략적 투자를 통해 동남아,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토를 넓혀 글로벌 에너지ICT의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올 한해를 ‘청렴윤리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청렴한 조직문화를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 한전KDN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는 2026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모두 건강하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