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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배정효 한국ESS산업진흥회 회장

    송고일 : 2026-01-02

    [에너지신문]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에도 ESS 산업 발전에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새해 행운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세계 ESS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ESS 산업은 그동안 안전, 제도, 활용 방안, VPP화 등의 조정기를 극복해 ESS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이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ESS는 2023년 최종 수명의 SOH(최대 충전 가능량)를 최초 사용 시부터 적용하는 EOL 방식이 도입되면서 안전성 문제가 해소됐습니다.

    ESS 보급에 가장 핵심적인 제도와 관련해서는 재생에너지 연계 ESS가 제주 시범사업에 이어 내년에는 육지에도 도입되고, 또한, 중앙계약시장 입찰 지속 시행, 한전의 NWA(선로 대체 효과) ESS 시행, 분산에너지 차세대 배전망용 ESS 사업, 공공기관 ESS 의무화 지속 시행 및 활성화, 수요관리용 ESS 보급, 주택용 ESS 단체 표준 등이 예상됩니다.

    ESS산업진흥회는 가시화되고 있는 국내 ESS 사업에 대해 유틸리트급 규모는 대·중·소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개발하고 중소기업이 수행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연계 ESS 사업, 분산에너지 차세대 배전망 ESS 사업, 공공기관 ESS 의무화 사업, 수요관리 ESS 사업, 주택용 ESS 사업,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사업 등 다양한 일거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활기찬 새해 맞으시길 바라며, 우리 진흥회도 활력 넘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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