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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對이라크 가스 공급 전면 중단

    송고일 : 2026-01-07

    [에너지신문] 이라크 전력부가 이란산 가스 공급이 전면 중단됐으며 이로 인해 4000~4500MW의 전력 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는 전력의 3~40%를 이란산 가스 수입에 의존중이다.

    이라크 현지 언론은 이란이 ‘예기치 못한 긴급상황’으로 가스 공급을 중단했으며 이란 일부 지역의 겨울철 전력 수요 급증이 주된 원인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전력부는 석유부와 협력해 국내 대체 연료로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는 설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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