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이라크, OPEC 내 할당량 확대 추진

    송고일 : 2026-01-07

    [에너지신문] 재정 압박이 계속되는 이라크가 OPEC+ 내 원유 생산 할당량 확대를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기후에너지협력센터에 따르면 현재 대비 일일 15만~30만배럴의 점진적 증산을 검토중이며 OPEC+의 증산 틀 내에서 이뤄질 경우 시간 균형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석유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이라크의 할당량은 일일 440만 배럴이며 가용 원유 생산력인 일일 550만 배럴을 반영해 할당량 재검토를 논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할당량 확대 시 연간 추가 수입은 최소 40억달러에서 최대 100억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석유관리원, 안전 · 윤리경영 문화 지속 강화 다음 이란, 對이라크 가스 공급 전면 중단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