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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관리원, 안전 · 윤리경영 문화 지속 강화

    송고일 : 2026-01-07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맨 왼쪽)과 석유관리원 임직원이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진행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 안전과 윤리 경영 문화를 지속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 수행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석유관리원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본사 강당에서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 및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근로자 생명을 비롯한 안전 확보와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고 6일 밝혔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가운데)이 '윤리헌장 선포식'에서 석유관리원 임직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제공

    이번 시무식은 석유관리원 임직원이 작업 현장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안전보건 실천 서약'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한 및 자원을 올바르게 사용하겠다는 다짐이 담긴 '윤리 헌장 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 눈높이에 맞춰 국민의 신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안전 및 윤리 경영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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