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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나이,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으로 인천 지역 상생 실현

    송고일 : 2026-01-07

    린나이,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으로 인천 지역 상생 실현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인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친환경 보일러 무상 지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난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린나이는 인천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등 인천 전역의 10가구를 선정해 최신 친환경 보일러를 무상 제공하고 설치 전 과정을 지원했다. 대상 가구들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지원된 보일러는 최고 92%의 고효율 콘덴싱 기술이 적용되어 난방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저소음·저진동 기술로 생활 소음을 최소화한 모델이다. 또한 온수 공급력을 높여 주방과 욕실에서 동시에 안정적인 온수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온전하게 만드는 ‘온전(穩全)·온전(溫傳)’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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