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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가스 안전문화 확산 전념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니어클럽 '노인 역량 활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지역사회에서 가스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21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니어클럽 '노인 역량 활용사업' 참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사고 발생률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 속 가스 안전사고 예방 수칙, 가스보일러 및 이동식 부탄연소기 등 주요 가스용품 올바른 사용법, 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 의식 고취 등으로 구성됐다. 그로 인해 교육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진호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에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가스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가스사고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