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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외출 땐 ‘온도낮춤’…대성쎌틱이 제안하는 난방비 절약 팁은?

에너지신문
2026-02-06

[에너지신문]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일러 사용 습관부터 실내 환경 관리까지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보일러 제조를 전문적으로 하는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난방비 절약 방법을 소개했다.

▲ 대성쎌틱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난방비 절약 노하우를 소개했다.
▲ 대성쎌틱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난방비 절약 노하우를 소개했다.

■ 짧은 외출 땐 보일러 OFF보다 ‘온도 낮춤’이 효율적

짧은 외출 시 보일러를 완전히 끄기보다는 설정 온도를 1~2℃ 낮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보일러를 끄면 실내온도가 빠르게 떨어지고, 다시 난방을 시작할 때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짧은 외출 시에는 기존 온도보다 소폭 낮춰 유지하는 방식이 연료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장시간 외출 시 ‘외출 모드’…에너지 낭비 줄여

반면,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보일러의 ‘외출 모드’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출 모드는 실내 온도가 과도하게 낮아지는 것을 막아 재가동 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배관 동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지역난방 가구의 경우 실내 온도가 올라오는 데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외출 전 미리 설정하는 것이 좋다.

■ 실내 습도 관리로 체감 온도 높여라

실내 습도 관리 역시 체감 온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 가습기 사용이나 실내 건조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하면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같은 온도에서도 더 따뜻하게 느낄 수 있다. 이는 난방 설정 온도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 보일러 점검‧고효율 제품 선택이 중요

보일러의 상태 점검도 중요하다. 장기간 사용한 노후 보일러는 열효율이 저하돼 난방비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정기적인 점검과 청소를 통해 효율을 유지하고, 교체 시에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콘덴싱 보일러를 선택하면 장기적으로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보일러는 사용 습관에 따라 에너지 소비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만큼, 작은 실천만으로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난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최근 자사의 콘덴싱 기술력을 한층 강화한 ‘대성 블랙콘덴싱 보일러’를 통해 고효율 난방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유럽 프리미엄 보일러에 주로 적용되는 원통형 열교환기 구조를 적용해 열이 고르게 순환되며 열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구조를 단순화한 응축수 배출 설계로 내구성을 높여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열효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원통형 열교환기에 한해 국내 최초로 10년 무상보증 제도를 운영해, 소비자가 보다 오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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