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대성쎌틱에너시스, 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한 실천 가이드 제안
대성쎌틱에너시스, 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한 실천 가이드 제안 / 대성쎌틱에너시스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대성산업의 보일러 제조 전문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난방비 절약 가이드'를 소개했다. 이번 가이드는 보일러 사용 습관과 실내 환경 관리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리 방안을 담고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먼저 효율적인 온도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짧은 외출 시에는 보일러를 완전히 끄기보다 설정 온도를 1~2℃ 낮게 유지하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데 효과적이다. 보일러를 껐다 다시 켤 때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외출 모드'를 활용하면 재가동 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배관 동파도 예방할 수 있다.
실내 습도 조절도 체감 온도를 높이는 비결로 꼽혔다. 가습기 등을 활용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면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같은 온도에서도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설정 온도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정기적인 제품 점검과 고효율 제품 선택 역시 장기적인 절약 방안이다. 노후 보일러는 열효율이 낮아 난방비 증가의 원인이 되므로 점검과 청소가 필요하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한 ‘대성 블랙콘덴싱 보일러’를 제안하고 있다. 이 제품은 유럽형 원통형 열교환기를 적용해 열을 고르게 순환시키며, 국내 최초로 해당 열교환기에 대해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소비자가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난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