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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2월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공연 예정

▲ S-OIL 마포 본사 사옥 전경.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지난 2011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공덕동 S-OIL 본사 사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새해를 맞아 S-OIL은 올해 첫 문화예술 공연으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콘셉트의 보컬 그룹으로 한국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을 계기로 주목받았으며 유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Vokal.total’ 팝 부문 우승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SBS ‘런닝맨’ 등 방송 출연과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 등재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카펠라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S-OIL은 이번 공연을 통해 풍성한 하모니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아카펠라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7시에 시작되며 공연 운영사인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2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S-OIL 본사 사옥 3층 대강당을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문화예술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며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본사 사옥에서 지역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S-OIL의 관계자는 “S-OIL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