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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문화가 있는 날’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공연

투데이에너지
2026-02-08
S-OIL ‘문화가 있는 날’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공연

S-OIL 마스코트 캐릭터 '구도일'/출처 S-OIL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국내외에서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가 S-OIL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한다. S-OIL은 2011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다만 2026년 1월은 새해 첫달인 관계 등으로 이달 올해 첫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S-OIL은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를 섭외해 이들이 공연할 예정이다.

'제니스'는 ‘사람 목소리가 최고 악기’라는 콘셉트인 보컬 그룹이다. '한국 아카펠라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유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Vokal.total’에서도 '팝 부문'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로 인해 SBS ‘런닝맨’ 등 방송 출연을 비롯해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등재되는 등 성과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카펠라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S-OIL은 이번 공연을 통해 풍성한 하모니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아카펠라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이달 25일 오후 7시에 시작되며 공연 운영사인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2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S-OIL 본사 사옥 3층 대강당을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S-OIL은 ESG 경영 일환으로 2011년부터 ‘문화예술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가들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 등 관객들에게는 일상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OIL은 2011년 서울 마포구 사옥으로 입주 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다양한 후원을 해오고 있다. 특히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설날 떡국 나누기, 추석 송편 나누기, 마포 관내 저소득 가정 후원, 매월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계절마다 따뜻한 위로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글판을 본사 사옥에 게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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