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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실현

에너지신문
2026-02-09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소속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며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목표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소속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며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목표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KOSHA)은 9일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이라는 목표 달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장관 업무보고 등 노동과 산업 안전에 대한 정부 및 대국민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기관장들은 올해 주요 사업별 업무 추진 및 환류 방안과 지역·업종·규모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해 공단 본부와 일선 간의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정부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과 실행력 있는 사업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특히 회의에서 안전보건공단의 올해 대표 현장 밀착형 사업으로 시니어 안전 전문가 1000명이 투입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실질적 성과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집중 토의가 진행됐다.

현장과 일선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중소·취약 사업장에 대한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모든 근로자가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하겠다”라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고위험 사업장 관리 강화, 재정·기술지원을 통해 사고사망 감축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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