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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설 연휴 '가스 안전 수칙' 등 대대적 홍보
송고일 : 2026-02-11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 안전 수칙 등을 시민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재 취약시설인 전통시장을 비롯해 대형마트, 국립공원 일대에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봉구, 도봉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립공원공단,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이들 유관기관들은 설 명절 기간 중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도깨비시장, 도봉산 입구, 대형마트, 쌍문시장 등을 방문해 가스 및 전기 안전 수칙 등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고 겨울철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 찌그러짐 등을 확인하는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또한 온수매트, 난로 등 난방기 사용 시 환기를 철저히 하고 밀폐공간에서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이사 시 가스 막음 조치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