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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 · 나눔 활동 등 지속 전개
송고일 : 2026-02-11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삼동보이스타운에서 화재 안전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물품을 지원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자체 보유한 세계적 수준 화재 예방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동보이스타운 등 서울 시내 주요 아동복지시설 3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협회가 보유한 전문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동보이스타운, 구세군 서울후생원, 서울SOS 어린이 마을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회가 보유한 전문 기술력을 활용하는 재능 기부에 초점이 맞춰졌다. 협회 전문 점검 인력들이 직접 참여해 시설 내 전기, 화기, 소방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스 누출 탐지기 등 전문 기기를 활용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또한 점검 활동 외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물품 지원을 비롯한 노력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회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 화재 예방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