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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안전공사, 설 명절 ‘전기안전 5계명’ 발표

    송고일 : 2026-02-11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개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가정에서 꼭 지켜야 할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공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1월 27~30일) 동안 전기적 요인 화재는 총 128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와 약 25억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공사가 제시한 전기안전 체크포인트는 △장기간 외출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사용 후 난방기기 전원 반드시 차단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 사용 금지 △가습기는 콘센트와 충분한 거리 유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이다.

    특히 명절 음식 준비로 주방에서 가전제품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난방기기 전원을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60여 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기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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