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해양에너지, 동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송고일 : 2026-02-11

    해양에너지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광주광역시 및 전남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43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양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광주광역시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시정목표에 발맞춰, 겨울철 시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점검 대상은 터미널·공항· 지하상가·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 광주광역시 및 전남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43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가스 누출 여부 점검 △사용시설 및 기술기준 준수 여부 확인 △가스 누출 감지기 설치 및 작동상태 점검 △미사용처 마감조치 점검 △겨울철 사고 위험이 높은 보일러 배기통(연통)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해양에너지는 기온 하강으로 가스 사용량이 급증하는 동절기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광호 해양에너지 안전관리본부장은 “겨울철은 가스 사용량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광주광역시 및 지자체와 함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사의 표명 다음 HJ중공업, 1만TEU급 컨테이너선 2척 수주로 올 첫 테이프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