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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환경관리원,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쌀 기부

    송고일 : 2026-02-12

    축산환경관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쌀을 기부했다(좌측 두 번째부터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김부유 회장,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 이룬요양원 손정아 원장) / 축산환경관리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과 직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에 직접 방문해 쌀 100kg를 전달했다.

    또한, 나머지 쌀 300kg는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누어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닌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라는 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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