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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지역 상생 · 시민 안전 확보 전념
송고일 : 2026-02-12
김일우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오른쪽)이 봉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지역 상생과 시민 안전 확보에 전념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과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9일 청주시 소재 봉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가스 연소기 및 주요 공급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1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 가스 안전관리 강화를 비롯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대상인 봉정지역아동센터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저소득가정 등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 청소년 및 아동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센터 내 아동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 및 명절 맞이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취약 시설 대상 특별 가스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상생과 시민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일우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이번에 전달된 온정이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가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경영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