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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나이, 경향지역아동센터 조리기기 지원

    송고일 : 2026-02-13

    경향지역아동센터 김현숙 센터장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서울 강서구 경향복지재단 경향지역아동센터에 자사 전기제품을 지원하며 돌봄아동을 위한 조리 환경 개선과 지역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경향지역아동센터는 현재 23명의 아동에게 교육, 보호,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시설이다. 린나이는 센터 내 급식 조리 및 아동 식생활 교육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하이브리드레인지(RBE-IR322AN)와 전기복합오븐(RCD-230B)을 전달했다.

    지원된 하이브리드레인지는 유연한 조리가 가능하며, 전기복합오븐은 데우기와 간식 제작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급식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동 급식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운용 측면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정했다.

    김현숙 경향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지원은 급식 운영의 효율을 높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한 식사를 제공받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당신의 온전한 습관’ 캠페인 기조 아래 돌봄이 필요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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