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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설 명절 기간 비상근무 체계 가동
송고일 : 2026-02-19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직원이 중앙전통시장에서 상인에게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가스안전 사용 수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가 이번 설 명절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며 만반의 사고 대비 태세를 갖췄다. 이에 앞서 이번 설 명절을 앞둔 12일에는 울산 중앙전통시장에서 '가스안전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임직원이 중앙전통시장에서 '가스안전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제공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음식 준비 등으로 인한 가스 사용량 증가와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임직원은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가스안전 사용 수칙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기도 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