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순커뮤니케이션, ‘AI 전력시장 대응 ESS 기술 혁신’ 컨퍼런스 개최
송고일 : 2026-02-19
3월 19일 개최되는 ESS기술 혁신 컨퍼런스 포스터/순커뮤니케이션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기술정보 분석·전달 기업 순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1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AI 전력시장에 대응하는 ESS 기술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ESS 보급 현황 및 전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R&D 추진 방향 △AI 전력 패러다임 변화 속 ESS의 기회와 리스크 △전력시장 제도 개선 방향 및 ESS 중앙계약시장 개요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최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이 ESS 시장 성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전력망 안정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냉난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는 글로벌 ESS 시장이 2035년까지 연평균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2026년 ESS 시장, 이제는 안전을 넘어 수익성과 지능화의 싸움입니다’를 모토로 진행된다. 국내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ESS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2026년 산업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순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발표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