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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구도일 카페’ 통해 지역 사회와 공감대 형성 · 상생 실천

    송고일 : 2026-02-19

    S-OIL이 본사 사옥 앞에 설치한 구도일 카페/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구도일 카페’를 통해 지역 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S-OIL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 앞에 설치한 무료 음수대 ‘구도일 카페’를 2026년에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S-OIL은 이를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19일 '사랑의 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구도일 카페’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S-OIL이 본사 앞에서 운영 중인 무료 음료 나눔 공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상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쉼터다. ‘구도일 카페’는 2013년 설치돼 마을버스 및 택배 기사, 등하굣길 학생, 인근 직장인 등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계절에 맞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판기 옆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성금 모금함도 설치돼 있다. 최근 5년간 모금액은 약 1000만 원에 달한다. 2026년 모금액은 다음해 5월 어버이날 마포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행사 및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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