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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발전 ’전사 비상경영회의‘ 개최

    송고일 : 2026-02-20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9일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사장 직무대행 체제의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등 정부 정책과 경영방침을 전사에 공유하기 위해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장 직무대행직을 맡게 된 조영혁 경영혁신부사장은 직무대행 체제 하의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정부 정책과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해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을 비롯한 기관 본연의 업무가 빈틈없이 이행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중대재해 발생 방지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전직원 의식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모든 경영진이 현장을 일터로 생각하고 몸으로 뛰는 실행력의 제고를 요청했다.

    또한 동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정책이행 사업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경영공백이 업무 차질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우리의 생존전략이고, 정부 정책에 대한 기민하고 빈틈없는 대응과 함께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 시스템 경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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