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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협상 의지 표명 등에 2월23일 국제유가 하락

    송고일 : 2026-02-24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23일 국제유가는 이란의 협상 의지 표명, 미국 내 이란 공습 회의론 대두 보도, 미 대법원 판결에 따른 관세 불확실성 증가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직무대행 최문규)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0.17달러 하락한 66.31달러에,북해산 Brent유는 0.27달러 하락한 71.49달러에 각각 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기준 유가로 적용되는 중동산 Dubai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0.67달러 하락한 70.04달러를 기록했다.

    미-이란은 26일 제네바에서 제3차 핵 협상을 예정하고 있다.

    이란은 제재 해제와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을 대가로 핵 관련 양보 가능성을 시사했고 핵무기 방지를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급사찰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 국방부 수뇌부가 대통령에게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20일 미 대법원 판결로 관세 주요 부분이 무효화돼 불확실성 증가했다.

    미 관세청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라 부과하던 상호 관세 징수를 24일부터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모든 국가에 대한 임시 관세를 10%에서 법률상 최대한도인 155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23일 강력한 눈폭풍으로 미국 북동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뉴욕시 기준 강설량 풍속 48cm, 시속 64~100km에 이르는 심한 눈보라로 도로 폐쇄, 항공 취소 등 교통이 마비되고 휴교 등의 조치를 취했다.

    23일 현재 7개 주 이상에서 여행금지여행자제 등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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