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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북고압가스조합고압용기 검사 등 수익사업 통해 자립
송고일 : 2026-02-24
24일, 정기총회
조창현 이사장이 올해도 수익사업을 활발히 펼치는 등 자립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대전세종충남북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이사장 조창현)은 24일 가스켐테크놀로지 공주공장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도 실무자모임 활용을 통해 고압가스시장의 안정화를 꾀하고 외연 확장을 위해 신규 회원 가입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이사장은 “지난해에도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력에 힘 입어 고압가스용기 재검사와 관련한 수익사업과 고압가스용기 전도방지링 제작과 같은 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면서 “올해는 별도법인으로 설립한 고압가스용기 전문검사기관인 지코아(주)가 상반기 내 가동하게 될 경우 수익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됨으로써 조합의 자립 기반도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성철 선도산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조합의 신규 이사로 선임했으며, 충남 예산군 소재의 ㈜현진가스 김학영 대표가 신규 조합원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창현 대전세종충남북고압가스조합 이사장이 정기총회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