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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LPG판매협회, 사업계획‧예산안 등 확정
송고일 : 2026-02-25
▲ 이강하 경기도LPG판매협회 회장이 24일 협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에너지신문]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가 그동안 감사를 맡아왔던 유현창 성림에너지 대표 후임에 손원경 ㈜일산에너지 대표를 차기 감사로 선출했다.
특히 LPG용기 재검사 비용 지원 조례가 경기도내 일부 지자체에서 우선 제정되는 것을 시발점으로 경기도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LPG판매협회는 24일 협회 사무실에서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경기LPG판매협회는 임기에 앞서 사임 의사를 표명한 유현창 성림에너지 대표 후임에 손원경 일산에너지 대표를 선출해 잔여 임기인 2029년 2월 정기총회까지 활동하게 하기로 했다.
이날 종회에서 경기판매협회는 2억1991만여원의 수익을 거둬 2억552만여원을 집행해 1439만여원의 당기순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강하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대내외 환경이 여의치 않은 실정”이라며 “이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회원사간 결속과 단합된 힘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릴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용기에서 LPG벌크로리로 업계가 변모된 만큼 이 시장에서의 사업자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우려가 크다“라며 ”LPG시장 안정을 통한 가스 유통부문의 질서 확립과 과당 경쟁이 지양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LPG용기 재검사비용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 사고위험은 줄이고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원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에 대해서도 회원사들이 높은 관심을 가쳐 소비자로부토 신뢰를 높이는 한편 LPG사업에 따른 경영여건도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