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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송고일 : 2026-02-25
25일 한국수소연합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김재홍 회장(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소연합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25일 서울 엘타워 B1 골드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결과 및 사업추진 실적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사업계획(안)을 상정·의결했다.
한국수소연합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5년 감사결과와 사업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 등 4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수소연합은 지난해 ‘WHE(World Hydrogen Expo) 2025’와 ‘제4회 수소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수소소부장 연구조합 설립 추진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 발족 운영 △청정수소 생산 지원방안 및 수소분야 펀드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과 영상콘텐츠 제작 배포 △수소전문기업 및 예비수소전문기업 선정 지원 등의 사업을 시행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2026년 “수소경제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틀 마련”이라는 비전 아래, △경쟁력 있는 국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인프라 지원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지원 △회원사 맞춤형 서비스 및 운영체계 개선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은 “2026년에는 정부 정책에 부응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무엇보다 수소업계의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해 업계 어려움이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