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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2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송고일 : 2026-02-25

    한수원이 25일 고용노동부 주관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 한수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협력사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한수원은 2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2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한빛원자력본부, 월성원자력본부 등 두 곳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한수원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상생 노력이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수원은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예방 지원 강화를 위한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일터 조성을 지원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회사 대상 안전보건 컨설팅, 온열·한랭질환 예방시설 설치 등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지원해왔다. 또 모든 원전본부에 체험형 산업안전교육장을 운영해 한수원 직원뿐 아니라 협력회사 직원들을 비롯해 참여를 원하는 일반인에게도 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김상우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2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한수원과 협력회사가 함께 안전보건 관리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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