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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 배기운 회장 3년 연임
송고일 : 2026-02-26
▲ 2029년 2월말까지 연임한 배기운 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장이 대의원들과 함께 상정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에너지신문] 한국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가 노후 LPG용기를 축소하고 소형LPG저장탱크 재검사 주기 연장 등을 통해 관리비를 절감하고 용기관리 주체 변경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합리적인 시장질서 유지 및 LPG용기 관리 주체 변경 등도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탄 분야의 경우 수소 및 전기차 보급 확대 등의 정책에 녹록치 않은 여건이지만 1톤 화물차 보급 확대, 출혈경쟁이 심한 시장에 대한 정상화, 세차비 현실화 등 충전소 수익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회장 배기운)는 25일 서울 송파 소재 주래등에서 대의원 총회를 갖고 2025년도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우선 현 배기운 수도권협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차기 후보자 공모에 나섰지만 배기운 회장이 단독 응모함에 따라 배기운 회장이 2029년 2월말까지 3년동안 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를 더 이끌어 가게 됐다.
수도권협회 감사도 임기가 만료됐지만 추후 대의원 및 협회장 추천을 통해 차기 감사를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배기운 수도권협회장은 “수도권 LPG충전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본회와 회원사와 적극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LPG시장 여건이 비록 어려운 실정이지만 우리가 힘을 모아 대응하면 LPG충전업은 당분간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가입 충전소의 회원 가입 및 회원 우대방안도 적극 강구해 협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