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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충북, 미래세대 맞춤형 ‘가스안전 어린이 교실’ 운영
송고일 : 2026-02-27[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본부장 김일우)는 24일 청주시 봉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가스안전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사고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스안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이날 교육은 충북본부의 김가영 대리가 강사로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각 자료와 퀴즈를 활용해 일상 속 실천 수칙을 전달했다.
특히 △가스 누출 시 환기 및 대처 요령 △비눗물을 이용한 점검법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 사용 등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실천하거나 부모님께 안내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일우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어린이 시절부터 형성된 안전 의식은 평생의 습관이 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센터 및 교육기관과 연계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가스를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안전하게 다뤄야 할 에너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