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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보건공단, ‘국민권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송고일 : 2026-02-27
    ▲ 국민권익위원회가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국민권익위원회가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7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최한 실시된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안전보건공단이 그동안 추진해 온 청렴 선도기관으로서의 노력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 기관장 주도로 부패 취약분야를 집중 발굴·개선하는 기간을 운영하고 세대 간 청렴 공감대 확산을 위해 수평적 소통을 강화하는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 집중개선 △고위직 청렴윤리 실천 의지 강화 △사업 투명성 제고 및 공공재정 부정수급 관리 등 18개의 세부 실행 과제를 충실히 이행하며 조직 구성원이 체감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안전보건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

    해당 평가는 내부 공직자 뿐만 아니라 민원인 등 외부 평가까지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이어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 투명경영 실현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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