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남동발전, 전사 긴급 안전경영회의 시행

    송고일 : 2026-02-27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전사 긴급 안전경영회의를 시행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사장 직무대행이 주관하고 본사 처·실장과 사업소장이 참여하는 전사 긴급 안전경영회의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사장 직무대행의 경영방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사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각 사업소별 중점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고, 이어 발전소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 사례에 따른 대응 등 심도 있는 논의들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사업소 본부장 체계 하에 책임감을 갖고, 조직 점검 및 지원 역할을 하고, AI 등 최신 신기술 도입, 고령자 등 건강관리체계 구축, 내실 있는 TBM(Tool Box Meeting) 실시를 비롯해 협력기업과 소통해 상생하는 안전이 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생존의 도구이며, 회사 존립의 문제이기 때문에 과하게 대비해도 절대 과하지 않다”라며 “필요한 인력·예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으며, 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므로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하나은행·남동발전, 600MW ‘완도금일 해상풍력’ 사업 추진 협약 다음 남부발전, 드론·AI 기반 재생에너지 설비 점검 기술 개발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