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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판매 벌크위원회, 벌크로리 이해도 제고
송고일 : 2026-03-25
▲ 경기도 화성 디앨(주)에서 개최된 LPG판매협회 벌크위원회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너지신문] 소형저장탱크 보급이 확대되고 가스 이충전을 위한 벌크로리차량이 늘어나면서 LPG판매업계가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은 24일 경기도 화성 소재 디앨(주)에서 벌크로리 안전관리 및 설비 이해도 향상을 위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영은 LPG판매협회 벌크위원장을 비롯 나봉완 전무 및 벌크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나봉완 전무가 2억2000만원의 정부 예산 지원을 통해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이 이뤄지는 만큼 구체적 추진 일정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벌크로리 차량 외관부터 주요 부속품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치할 필요 안전장비 구비 등을 통한 세부 점검 기준에 대한 안내를 통해 순회점검 시 실질적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날 윤순태 디앨(주) 부사장은 LPG판매협회 벌크위원들을 대상으로 소형LPG저장탱크와 벌크로리 차량, 초저온탱크 등 제작 공정을 둘러보며 벌크로리 차량 구조와 주요 부품 등 차량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을 했다.

▲ LPG판매협회 벌크위원들이 LPG저장탱크를 벌크 차량에 올리기 전 차량 주요 부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 디앨(주)에서 제작한 LPG벌크로리 차량을 벌크위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