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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LPG판매협회, 안전관리 결의대회 동참
경기도LPG판매협회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안건을 의결하고 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경기도LPG판매협회는 신규 회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세미나에 참여키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는 23일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고 업계 발전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규 회원으로 반도에너지 박성식 대표가 소개됐으며, 이천에너지테크 유홍 대표가 이사 회원을 승계해 협회 활동에 함께하기로 했다.
협회는 회원들에게 오는 10월 22일 대전 KT연수원에서 열리는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세미나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경기도LPG판매협회 사업자 갱신허가와 관련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프렌즈㈜ 측에서 제기한 경기협회 특별회원 가입 가능 여부를 논의했으며, 협회 규정에 따라 ‘LP가스 안전성 확보를 주요 업무로 하는 자’에 해당하는 경우 특별회원 가입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최종 여부는 추가 논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경기도LPG판매협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협회 운영의 안정성과 회원 간 협력 강화를 다짐하며, LPG업계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