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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1, 타이어픽과 할인·포인트 서비스 확대

    송고일 : 2026-04-01

    (왼쪽부터) E1 김수근 영업본부장, 타이어픽 이종필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주)E1(대표이사 회장 구자용)이 온라인 타이어 플랫폼 타이어픽과 손잡고 오렌지카드 회원을 위한 차량 관련 혜택 확대에 나섰다.

    E1은 1일 타이어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렌지카드 회원 전용 할인 쿠폰 제공과 오렌지 포인트 제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협약식은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LS용산타워에 위치한 E1 본사에서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이종필 타이어픽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오렌지카드 회원은 타이어픽에서 타이어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산 타이어는 2%, 수입 타이어는 4%의 할인 쿠폰이 적용되며, 월 또는 건별 한도 없이 상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인 쿠폰은 E1 오렌지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타이어픽에서 차량용품을 구매할 경우 오렌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전국 약 800여 개 제휴 매장을 통해 차량 점검 및 관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PG 충전 사업은 물론 전기·수소 충전 등으로 확대되는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해, 연료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한 통합 제휴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1 관계자는 “오렌지카드 고객이라면 연료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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