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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채교 삼정산업가스 대표 중기부장관 표창

    송고일 : 2026-04-07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박채교 삼정산업가스 대표이사가 지난 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받았다.

    박 대표는 1989년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삼정가스공업에 입사해 영업부를 거쳐 경기도 포천의 계열사인 삼정산업가스를 맡아 운영하면서 이 지역 산업용가스시장 안정화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압가스충전업을 통해 매우 안정된 경영실적으로 올리는 것은 물론 철저한 가스안전관리와 함께 회사 발전을 이끌어온 박 대표는 이번에 모범중소기업인으로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은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 합리화, 수출 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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